구매·배부·예비·미배부 수량을 구분하고 동일 재고를 두 번 세지 않습니다.
1. 필요한 수량과 예비 수량을 나눕니다
가상 계획에서 배부 대상 28개와 예비분 2개라면 구매 수량은 30개입니다. 5만원권이면 구매 액면 합계는 150만원입니다. 여기서 예비 2개는 별도 추가 자산이 아니라 30개 안에 포함된 수량입니다. 참석자 변경 가능성이 있다면 필요한 범위만 예비분으로 계획하고, 불명확한 수요를 큰 구매량으로 채우지 않습니다.
2. 액면과 실제 구매비용을 다른 칸에 둡니다
가상 구매가율 96%로 150만원 액면을 공급받는다면 공급 금액은 144만원이며 발송비·추가 비용은 별도입니다. 이를 선물 액면 150만원이나 실제 거래 완료액과 혼동하지 않습니다. 기업 견적 비교에는 구매할 총수량을 넣고, 계획용 설명에서는 배부 대상과 예비분을 구분합니다. 공급가율과 비용이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면 확정 예산으로 표현하지 않습니다.
3. 배부 이후에는 남은 수량의 이유를 확인합니다
가령 27개 배부했다면 30개 중 3개가 남았다는 수량 대조를 합니다. 이 3개를 예비 2개에 다시 더해 5개로 세지 않습니다. 배부 완료·보류·반송 등 실제 상태는 조직 내부에서 관리하고, 상덱스 개인 보유노트를 직원 공동 재고나 승인 시스템처럼 사용하지 않습니다. 코드·전화번호·실명 명단은 이 사이트의 구매 계획에 넣지 않습니다.
4. 미배부분의 처리 계획을 먼저 정합니다
남은 상품의 교환·등록 상태와 확인할 기한, 재배부 가능 여부는 실제 공급 조건과 조직 기준에 따라 검토합니다. 환급 가능성을 가정해 예산에서 자동 차감하지 않습니다. 다음 구매 때는 필요한 수량과 예비 비중을 다시 평가하세요. 기업 도구의 내보내기는 조건 검토용 자료이며 자동 발송·수신 확인·회계 승인·권한 공유를 제공하는 기능은 아닙니다.
출처와 확인 범위
내용 확인
28+2=30개, 30−27=3개, 액면 150만원의 96%=144만원 산술과 중복 재고 방지 검토.
개인정보 없는 수량 계획과 자체 가상 계산입니다. 실제 직원 배부·공급 계약·미사용분 환급·회계 처리를 수행하거나 판단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