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덱스상품권 비교의 기준 내 시작
현재 비교 가능한 공개 시세가 없습니다확인된 상품권 0 / 77가지등록 업체 177곳

상품권 파는 법, 사는 법

처음이셔도 괜찮습니다. 순서대로만 하시면 됩니다.

한 줄로 말씀드리면

값을 견줘 보고 → 업체에 접수하고 → 확인 직전에 번호를 보내고 → 돈을 받습니다.
처음 거래하는 곳이면 1만원짜리로 한 번 해보고 늘리세요.

파는 순서

1값 견주기

시세표에서 내 상품권을 찾아 실제 받는 돈이 많은 곳을 봅니다.

2업체에 접수

상품권 종류와 금액을 알립니다. 아직 번호는 보내지 않습니다.

3번호 보내기

업체가 확인하겠다고 하면 그때 번호나 바코드를 보냅니다.

4입금 확인

확인이 끝나면 계좌로 들어옵니다. 보낸 사람 이름도 확인하세요.

팔 때 알아둘 것

매입률보다 실제로 받는 돈을 보세요

매입률이 같아도 계좌로 보낼 때 수수료를 따로 떼는 곳이 있습니다. 금액이 작을수록 이 수수료가 차지하는 몫이 커집니다. 이 사이트의 비교표는 수수료를 뺀 실제 받는 돈 순서로 줄을 세웁니다.

번호는 확인하기 바로 전에만 알려주세요

핀번호나 바코드가 넘어가는 순간 상대가 바로 쓸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는 접수를 먼저 하고, 업체가 확인하겠다고 할 때 번호를 보내고, 확인되면 곧바로 입금받는 순서입니다. 돈을 넣기 전에 번호부터 달라면서 확인을 미루는 곳은 조심하세요.

처음 거래하는 곳은 작은 금액으로 먼저 해보세요

1만원짜리로 한 번 해보고 제대로 입금되는 것을 확인한 뒤에 금액을 늘리는 방법이 가장 확실합니다.

다른 곳보다 유난히 높으면 조건부터 확인하세요

같은 상품권의 다른 곳 값과 견줘 눈에 띄게 높다면, 수수료가 따로 붙는지, 입금이 늦어지는지, 조건이 붙는지 먼저 물어보세요. 비교표에서 같은 상품권의 다른 업체 값을 나란히 보면 쉽게 알 수 있습니다.

금액에 따라 비율이 다른 곳이 있습니다

업체에 따라 1만원권과 10만원권의 매입 비율을 다르게 매기는 곳이 있습니다. 한 장 처리하는 수고는 비슷한데 금액이 달라서입니다. 작은 금액권이 여러 장이면 합쳐서 받아주는지 물어보세요.

명절 앞뒤로 값이 움직일 수 있습니다

명절에는 선물용 상품권 수요가 늘고, 명절이 지나면 받은 상품권을 파는 사람이 늘어납니다. 그래서 값이 오르내릴 수 있습니다. 실제로 얼마나 움직이는지는 이 사이트에 기록이 쌓이면 숫자로 보여드리겠습니다.

앱에 등록하거나 충전하기 전에 먼저 정하세요

계정에 등록·충전하고 나면 남에게 넘길 수 없는 상품권이 많습니다. 상품권마다 다르니, 팔 생각이 있으면 등록하기 전에 확인하세요. 한 번 등록하면 되돌리기 어렵습니다.

유효기간이 얼마 안 남으면 안 받는 곳이 있습니다

업체가 다시 팔 시간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이미 기간이 지났다면, 파는 대신 만든 회사에 남은 돈을 돌려달라고 요청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자세한 기준은 용어 풀이의 잔액 환불을 보세요.

종이 상품권을 우편으로 보내면 도착한 날 값일 수 있습니다

우편(등기)으로 보내면 보낸 날이 아니라 업체에 도착한 날 값으로 계산하는 곳이 있습니다. 값이 오르내리는 때라면 보내기 전에 어느 날 값으로 계산하는지 물어보세요.

번호로 된 것과 종이로 된 것은 파는 곳이 다릅니다

핸드폰으로 받은 상품권은 번호만 보내는 곳에서, 종이 백화점·주유 상품권은 직접 가거나 우편으로 보내는 곳에서 주로 받습니다. 맞지 않는 곳에 물어보면 값이 낮게 나오거나 아예 안 받아줄 수 있습니다.

쓸 곳이 넓은 상품권일수록 값이 높게 매겨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백화점·주유 상품권처럼 쓸 곳이 넓으면 업체가 다시 팔기 쉬워서 값이 높게 매겨지는 편이고, 한 브랜드에서만 쓰는 상품권은 낮게 매겨지는 편입니다. 내 상품권이 어느 쪽인지 알아두면 값이 낮게 나와도 당황하지 않습니다.

온누리상품권은 되팔면 안 됩니다

전통시장 상품권인 온누리상품권은 부정유통을 막는 법의 적용을 받습니다. 정부가 추진한 법 개정안은 사용자가 상품권 매매업자에게 되파는 재판매를 금지 대상에 넣었고, 부정유통에는 과태료나 과징금이 매겨질 수 있습니다. 전통시장 가맹점에서 정상적으로 쓰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정확한 기준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안내를 확인하세요.

살 때 알아둘 것

상품권을 싸게 사려는 분을 위한 안내입니다.

살 때는 "몇 원 아끼는지"로 보세요

살 때 값이 96%라면 10만원짜리를 96,000원에 사서 4,000원을 아끼는 셈입니다. 이 사이트의 계산기에서 금액을 넣으면 아끼는 돈이 바로 나옵니다.

결제 방법에 따라 값이 다를 수 있습니다

같은 곳에서도 계좌이체와 카드 결제의 값이 다른 경우가 있습니다. 결제하기 전에 최종 금액을 확인하세요.

쓸 곳과 유효기간을 먼저 확인하세요

싸게 샀어도 내가 쓸 수 없는 곳이면 소용이 없습니다. 사용처, 온라인에서 쓸 수 있는지, 유효기간이 얼마나 남았는지 먼저 보세요.

너무 싼 곳은 한 번 더 의심하세요

다른 곳보다 훨씬 싸게 판다면 이미 쓴 번호이거나 조건이 붙은 상품권일 수 있습니다. 개인 간 거래라면 특히 조심하세요.

이미 문제가 생겼다면

1증거 모으기

대화 내용, 상대 계좌번호, 보낸 기록, 상품권 번호를 한곳에 모아둡니다.

2경찰에 알리기

경찰청 사이버범죄 신고시스템(ECRM)에서 인터넷으로 신고할 수 있습니다.

3돌려달라고 요구

상대를 알 수 있다면 돌려달라는 뜻을 글로 남깁니다. 내용증명이 흔히 쓰입니다.

4법원 절차

금액이 크지 않아도 전자소송으로 지급명령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절차 설명이며 법률 상담이 아닙니다. 구체적인 일은 변호사나 관계 기관에 확인하세요.

많이 물어보시는 것

용어 풀이
상품권을 팔면 얼마나 받나요?
적힌 금액의 일부를 받습니다. 쓸 곳이 넓은 백화점·주유 상품권은 적힌 금액에 가깝게 받는 편이고, 한 브랜드에서만 쓰는 상품권은 더 낮게 받는 편입니다. 정확한 금액은 시세표에서 상품권 이름을 눌러 확인하세요.
파는 순서가 어떻게 되나요?
먼저 시세표에서 많이 쳐주는 곳을 찾고, 그 업체에 상품권 종류와 금액을 알려 접수합니다. 업체가 확인하겠다고 하면 그때 번호를 보내고, 확인이 끝나면 계좌로 돈이 들어옵니다.
번호는 언제 보내야 하나요?
접수를 먼저 하고, 업체가 확인하겠다고 할 때 보내세요. 번호가 넘어가면 상대가 바로 쓸 수 있기 때문입니다. 돈을 넣기 전에 번호부터 달라면서 확인을 미루는 곳은 조심하세요.
유효기간이 지났는데 방법이 없나요?
파는 것은 어려워도, 발행한 회사에 남은 돈을 돌려달라고 요청할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준은 용어 풀이의 잔액 환불을 보시고, 발행한 회사 고객센터에 먼저 물어보세요.
개인끼리 팔면 더 받지 않나요?
더 받을 수는 있지만 돈이 안 들어올 위험을 혼자 떠안습니다. 사업자등록번호를 밝힌 업체는 문제가 생겼을 때 상대를 특정할 수 있어서 대응할 길이 남습니다.
이 사이트에서 사고팔 수 있나요?
아닙니다. 저희는 여러 곳의 공개된 값을 모아 견줘 보여드리기만 합니다. 거래는 각 업체와 직접 하세요.